북한산 보국문역 정릉 카페 솔샘로58 조용하고 아늑한 카페 설날 주문건들 모두 발송하고.. 휴가인 줄 알았는데..
야근하게 생겼습니다. 갑자기 들어온 대량 주문건들...
도자기는 팝콘이 아닌데요. ㅜㅜ 아무튼 휴가인 줄 알았던 이번 주는 매일 야근하는 걸로!
우리 동네에 아주 아늑하고 조용한 카페가 하나 있어요! 지나가다 몇 번 본적이 있었는데요.
드디어 오늘 방문하게 되었어요! 지나가며 볼 때도 엄청 깔끔하고 예뻐 보였는데요.
실제로 방문해 보니 너무 아늑하고 분위기 좋은 카페에요! 가끔 카페에서 조용히 공부하거나 노트북을 들고 일하고 싶을 때?
여기 만한 카페가 없는 것 같아요! 창가 테이블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책 보면 정말 집중 잘 될 것 같아요~ 이름이 솔샘로 58이에요!
:) 요즘 거리명을 이용해서 카페 이름인 곳이 여럿 있는거 같아요. 솔샘로!!
이쁘지 않나요? ㅎㅎ 이름도 이쁜 우리 동네!
일요일 휴무! 월요일 ~ 토요일 오전 9시~ 오후 9시까지!
공휴일은 오전 11시부...